Quantcast

‘웰컴2라이프’ 임지연, 깜찍한 매력 발산…‘단발머리도 잘 어울려’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29 03:5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드라마 '웰컴2라이프'가 재방송 편성되며 출연 배우 임지연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임지연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RED"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니트와 레드 컬러의 케크 무늬가 인상적인 스커트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임지연은 똑단발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웰컴2라이프 잘 봤어요", "너무 귀여워요", "예쁘다 우리 누나", "엄청 사랑스러워"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0세인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을 통해 상업 영화 데뷔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임지연은 정식 데뷔 전 다양성 영화에서 활약했다.

첫 데뷔작부터 과감한 노출 연기를 선보인 임지연은 이후 '간신', '서울연애', '럭키', '상류사회', '대박', '불어라 미풍아' 등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약했다. 올해 임지연은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과 드라마 '웰컴2라이프'에 출연해 대중들을 만났다. 

드라마 '웰컴2라이프'에서 임지연은 세경 경찰서 강력반의 홍일점 형사 라시온 역을 연기했다. 1인 2세계라는 독특한 세계관 설정이 담긴 드라마 '웰컴2라이프'에서 임지연은 정지훈(비), 곽시양 등과 호흡을 맞췄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