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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여전한 단발 여신…‘화려한 패션 소화’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29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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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재방송 편성되며 출연 배우 고준희의 근황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비밀번호 찾는중"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진지한 표정으로 노트북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또한 고준희는 호피 무늬가 인상적인 롱부츠와 올블랙 패션과 여전한 단발 머리를 선보이는 등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고준희 인스타그램
고준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는 호피도 예뻐요", "진짜 예쁘다", "분위기 진짜 독보적", "귀여운데 예뻐"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5세인 고준희는 지난 2001년 데뷔했다. 데뷔 이후 '건빵선생과 별사탕', '여우야 뭐하니', '사랑에 미치다', '종합병원2', '내 마음이 들리니', '야왕',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고준희는 김혜진(황정음)의 절친한 친구이자 초미녀 호텔리어 민하리 역을 연기했다. 고준희는 황정음 대신 지성준(박서준)을 만나러 나가며 인연을 맺는 인물이다.

현재 고준희는 드라마 '빙의' 종영 이후 특별한 작품 활동 없이 휴식기를 갖고 있다. 고준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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