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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패딩 선물에 함박 웃음…나이 무색한 사랑스러움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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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유령을 잡아라’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는 문근영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딩 선물 받고 신난 문근영시. 촬영은 끝났지만,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낼게요! 고맙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선물 받은 패딩을 입고 눈만 살짝 보인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나이가 들어도 여전한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뻐요 언니”, “패딩도 짱 잘 어울림”,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근영 인스타그램

문근영은 지난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 후 문근영은  2000년 KBS2 ‘가을동화’로 이름을 알린 후, 영화 ‘장화, 홍련’, ‘어린 신부’로 국민 여동생 이미지로 자리매김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는 성인이 된 후에도 ‘메리는 외박 중’, ‘불의 여신 정이’, ‘사랑따윈 필요없어’, ‘유리정원’ 등의 작품에서 안정되고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문근영은 지난 2015년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이후 5년 만에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로 문근영을 비롯해 김선호-정유진-기도훈이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한편, 문근영은 올해 나이 3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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