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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 19’ 오상진, 아내 김소영과 연극 나들이…손정은-김성령 응원 나서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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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프리한 19’로 안방극장을 찾고있는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과 연극 나들이에 나섰다. 

최근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극 미저리 관람 소름돋는 연기의 성령누나와 정은이의 도전을 응원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상진은 아내 김소영과 MBC 아나운서 손정은, 김성령과 함께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나이가 무색한 그들의 훈훈한 케미가 흐뭇한 미소를 짓게했다. 

오상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의리 대박이네요”, “소영 언니는 임신하고 더 예뻐진 것 같아요”, “모두 다 잘됐으면 좋겠네요! 늘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상진-김소영은 2016년 공개 열애 인정 후 1년이 지난 2017년 4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많은 사람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신혼일기’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일상으로 공유하며 안방극장을 따뜻함으로 물들이기도 했다. 

결혼 2년 만인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최근 득남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 오상진은 ‘보컬플레이’, ‘프리한 19’ 등의 방송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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