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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인형 비주얼+몸매 과시한 일상…“스탠드업 코미디 도전하고파”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2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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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서세원,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love stand-up comedy. I‘m looking into taking classes. 스탠덥 코메디는 정말 재밌다. 나도 도전해보고 싶어서 수업을 알아보는 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작은 얼굴에 뛰어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깨를 한쪽 드러낸 원피스로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까지 보여준 서동주는 물오른 미모로 감탄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연예인 같음” “너무 이뻐요” “와 이 사진 너무 이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인스타그램

1983년생으로 올해 만 36세인 서동주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이다. 그는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후 지난 5월 미국에서 정식으로 변호사가 됐다. 

최근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을 맺으며 한국에서 연예인 활동을 시작한 그는 미국 변호사 활동과 겸업을 선언해 주목받기도 했다.

서동주는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해 뛰어난 비키니 몸매의 비결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는데, 그는 “직장에 있다보니 집에서 주로 맨손 체조로 관리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키니 사진은) 보정도 했다”라며 솔직한 입담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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