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냉장고를 부탁해 (냉부)’ 박준금, 현빈-이민호-주지훈 어머니 역할에 이민정 따귀 때리고…붐은 “고개가 돌아갔다는 소문”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28 23:3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박준금과 방송인 붐이 나왔다. 

28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MC 김성주, 안정환의 진행으로 셰프 샘킴, 김풍,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가 요리를 하게 됐다.

 

jtbc‘냉장고를 부탁해’방송캡처
jtbc‘냉장고를 부탁해’방송캡처

 

오늘 방송에서는 배우 박준금과 방송인 붐이 출연해서 근황을 공개했다.

박준금은 재벌집 사모님으로 현빈, 이민호, 주지훈등의 어머니 역을 맡았는데 “주지훈이 선생님이라고 부를까요? 누님이라고 부를까요?라고 했고 이후 누님이라고 불러서 좋았다”라고 밝혔다. 박준금은 스타 여배우들을 며느리로 맞는 역으로 유명한데 “물뿌리기, 돈 봉투 던지기가 전공”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작진은 박준금의 시어머니로 물을 뿌리고 따귀를 하는 모습을 편집해서 보여줬는데 이민정을 따귀 때리는 모습이 나오게 됐다. 이에 박준금은 “이민정 신인 때 너무 세게 때려서 너무 미안했다. 효과음이 아니라 진짜 소리였다. 정말 눈물이 확 쏟아지더라”고 말했다.

이에 붐이 고개가 돌아갔다는 소리가 들렸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줬고 박준금은 “물을 뿌리는 것도 각도가 잘 맞아야 한다. 카메라에 맞아서도 안되고 물 양도 중요하다”라고 밝히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천덕꾸러기 냉장고의 재료의 신분상승 시키는 프로젝트로  냉장고 주인의 고민을 타파할 푸드 카운셀러와 토크가 있는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이다. 

한편, jtbc 방송 시사교양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