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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정훈희-하춘화, 오프닝·엔딩 장식하며 나이 잊은 열창 ‘눈길’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0.2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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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10월 신청곡’ 편을 방송했다.

28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하춘화, 양용모, 이환호, 정훈희 서지원, 도현우, 정연순, 세진이, 라나, 강민, 김용임, 강민주, 장계현, 김혜연, 김성환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정훈희와 하춘화는 환갑이 넘은 나이를 잊은 열정의 무대로 오프닝과 엔딩 무대를 나란히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정훈희는 ‘그 사람 바보야’을 불렀고, 공연 후반부에 서지원과 ‘꽃밭에서’를 열창했다. 하춘화는 공연 초반부에 ‘마산항엔 비가 내린다’를 불렀으며, ‘눈물의 연평도’를 열창하면서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편, 하춘화는 1955년생으로 현재 나이 65세다. 지난 1961년 매우 이른 나이에 ‘효녀 심청 되오리다’로 등장했다. 정훈희는 1952년생 68세이며, 1967년 ‘안개’로 가요계에 데뷔해 지금에 이르렀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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