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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유, 동안 피부로 뽐낸 물오른 미모…“모처럼 쉬는 날”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2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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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미스트롯’ 출신 김소유가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김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처럼 쉬는 날. 하루 종일 집에서 배가본드 몰아보기. 우리 모두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유는 어깨를 드러낸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청순한 분위기와 미모로 감탄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항상 응원합니다” “잘하셨어요 피곤해 보이셨는데 쉬셔야죠” “한동안 너무 힘드셨을 텐데 쉬시면서 재충전 잘하시고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소유 인스타그램
김소유 인스타그램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김소유는 지난해 미니앨범 ‘초생달’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다. 중앙대학교 국악과 09학번으로, 송가인의 직속 후배로도 잘 알려져 있다. 

김소유는 올해 초 방영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그는 ‘미스트롯‘에서 사당동 떡집딸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고, 그 결과 최종 순위 7위를 차지했다.

프로그램이 종영한 후 김소유는 ‘별 아래 산다’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별 아래 산다’는 슬로우 록 리듬에 트롯 감성을 담아 하나, 둘 사라져가는 하늘과 가장 가까운 동네의 삶과 애환을 그린 곡이다.

한편 김소유는 11월 29일 청주를 시작으로 서울, 익산, 울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펼쳐지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청춘’에 합류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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