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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딸 입양’ 박시은♥진태현, 사랑꾼 부부의 ‘럽스타그램’…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2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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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박시은과 진태현이 데이트를 하며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4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이프랑 동생들이랑 조카랑 데이트♥ #부부 #가족 #데이트 #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함께 손을 꼭 붙잡고 뒤를 돌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며 일상도 화보처럼 만드는 부부의 모습에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시은-진태현 / 진태현 인스타그램
박시은-진태현 / 진태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오늘 데이트 잘하고 오세요 항상 화이팅!”, “좋은 날에 행복해요”, “어쩜.. 너무 예뻐요^^”, “보기 좋아요 모두 다 쿵따리 잘보고  있어요 연기리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태현은 올해 나이 39세로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 출신이며 2008년 ‘하얀 거짓말’에서 강형우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호박꽃 순정’, ‘천사의 유혹’, ‘오자룡이 간다’, ‘내 연애의 모든 것’, ‘몬스터’, ‘왼손잡이 아내’ 등에 출연하며 훌륭한 연기력을 보였다.

올해 나이 40세인 배우 박시은은 1998년 KBS2 옴니버스 드라마 ‘김창완의 이야기 셋’으로 데뷔했다. 또 ‘학교’, ‘덕이’, ‘논스톱’, ‘세 친구’, ‘선물’, ‘쾌걸 춘향’, ‘내 손을 잡아’, ‘훈장 오순남’ 등 브라운관을 통해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호박꽃 순정’에서 인연을 맺으며 지난 2015년 7월 결혼을 올렸다. 또한, 28일 두 사람은 SNS를 통해 가슴으로 얻은 딸을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딸은 현재 대학생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매년 천사의 집 아이들을 찾아 선행을 펼치고 있다고 전해졌다. 아낌없는 선행으로 모범적인 행보를 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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