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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 고소’ 선미, 한예슬과 다정하게 한 컷…화려한 패션 센스는 덤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2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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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가수 선미가 12명의 악플러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한 가운데, 배우 한예슬과의 친분이 눈에 띄고 있다.

지난 27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een”이라 글자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선미 옆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는 한예슬의 모습을 담고 있다. 화려한 포인트 의상만큼이나 화려하게 빛나는 이들의 미모와 의외의 친분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선미-한예슬 / 선미 인스타그램
선미-한예슬 / 선미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두 사람 모두 여왕님들” “대박 이 조합 너무 좋다” “퀸과 퀸의 만남”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금일(28일) 선미의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019년 10월24일 송파경찰서에 아티스트 선미에 대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 및 모욕(형법 제311조)의 혐의가 분명히 드러난 12명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고소장 접수와 관련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강구할 것이며, 향후 발생하는 피해 사례에 대해서도 합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1차 고소장에 이어 2차 추가 고소를 준비 중이며, 형사적 고소 이외에 민사적 법적 조치도 취할 예정이다”고 덧붙이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한편 올해로 39세인 한예슬은 오는 11월 4일부터 정규 편성 첫 방송에 나서는 ‘언니네 쌀롱’으로 예능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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