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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선우선, 11살 연하 남편 이수민과 결혼 후 근황…열애 시작 후 1주년 기념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2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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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을 예고한 선우선과 남편 이수민이 혼인신고한사실을 밝혔다.

지난 11일 선우선의 남편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인신고날! 사랑시작 1주년 기념 #혼인신고후취소불가 #유부남녀 #유부남이수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수민은 아내 선우선과 함께 혼인신고서를 작성하고 인증사진에 나섰다. 혼인신고서에는 선우선의 본명 정유진으로 서명이 적혀있다.

이수민-선우선 / 이수민 인스타그램
이수민-선우선 / 이수민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너무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라며 이들을 축복했다.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인 선우선은 연하 남편 이수민과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선우선은 남편과의 첫만남에 대해 “영화를 찍으며 처음 만났다. 액션신을 찍다가 다리를 다쳤는데 당시 무술 감독님의 친구였던 남편이 와서 도와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남편에게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감독님이 한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마사지를 하고 있냐고 묻더라. 그래서 미안함에 남편을 쳐다봤는데 해맑게 웃고 있었다”며 “고마우니까 내가 먼저 밥을 사겠다고 말했다. 그게 만남의 시작이었다”고 말했다.

선우선의 남편 이수민은 올해 나이 34세의, 무술감독이자 액션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것으로 전해진다. 액션배우 출신인만큼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11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한 커플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선우선이 엉뚱 매력을 선보인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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