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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 혼자 산다(나혼산)' 한혜연, 김충재와 달달한 기류?…'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2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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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 출연한 김충재와 한혜연이 달달한 기류를 자랑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만남을 가진 한혜연과 김충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사랑의 벽 앞에서 친목을 자랑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충재의 "찍어드릴까요?"라는 말에 한혜연은 "그래그래"라고 긍정의 답을 보내며 사랑의 벽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자신의 무릎을 굽힌 김충재는 "이렇게 해야지 엄청 길게 나온대요"라고 말하며 남다른 센스를 보여줬다.

한혜연 역시 김충재의 사진을 찍어줬고 그는 "세상에 (다리가) 너무 길다"고 김충재의 남다른 비율에 감탄을 내뱉었다.

이어 행인에게 투 샷을 부탁한 두 사람은 남다른 기류를 뽐내며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하지만 한혜연은 이내 "너랑 찍으면 뭐하니. 근데 이거"라고 시크하게 김충재를 지나쳐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연은 올해 나이 48세인 스타일리스트이며 김충재는 올해 나이 34세인 디자이너다. 두 사람은 14살 나이 차이가 난다.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은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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