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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母 이선미 여사, 하차설 딛고 8개월만에 컴백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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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김건모 어머니 이선미 여사가 컴백한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미우새' 예고편에서는 김건모 어머니 이선미 여사가 8개월만에 등장해 반가움을 샀다.

다른 어머니들은 일동 깜짝 놀라하며 이선미 여사를 반겼다. 차례차례 포옹을 하면서도 이선미 여사는 토니안 어머니에게 "그동안 얼마나 잤어 또"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제공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 ‘미우새’ 인 김건모가 “속이 깊은 아들이구나!” 라고 깨닫게 된 사연을 공개해 변함없는 아들 자랑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MC서장훈이 반격(?)을 하자, “김건모하고 라이벌인가 봐?!” 라고 받아치는 등 오랜만에 만났어도 서장훈과 아웅다웅 케미(?)가 여전했다고 한다.

한편, 이선미 여사는 지난 4월, 6회분 연속 녹화에 불참하며 네티즌들의 건강 우려와 동시에 하차설이 제기됐다. 이선미 여사는 그동안 힘든 일을 겪으면서 ‘미우새’에 출연하지 못했던 이야기와 솔직한 심경을 가감 없이 고백해 母벤져스들에게 공감을 살 예정이다.

8개월 만에 돌아와서도, 美친 존재감을 뽐낸 이선미 여사의 입담은 오는 11월 3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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