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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마이크' 가수 요요미, 세일러복 입고 전한 아빠 박해관과 똑 닮은 미모…'콘서트 기다려져'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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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K트롯 ‘골든마이크’에 출연했던 요요미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과거 요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워져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세일러복을 입고 우산을 쓴 채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아빠 박해관과 똑 닮은 러블리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요요미 인스타그램
요요미 인스타그램

요요미는 올해 나이 26세인 가수로 귀여운 외모와 독특한 비음 창법으로 트롯을 비롯한 다양한 가요 장르를 커버하며 유튜브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오빠 뭐야', '홍콩익스프레스'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요요미는 '골든마이크'에 출연 사실을 알리며 눈길을 끌었다.

 K트롯 ‘골든마이크’는 대한민국 남녀노소, 아마추어부터 신인가수까지 차세대 K트롯 스타가 되기 위한 꿈의 트롯 오디션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미스트롯’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지원이가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11번째 싱글 앨범 ‘끌려요’를 발매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갔다. ‘끌려요’는 세계적인 뮤지션인 리 릿나워 밴드의 멜빈리 데이빗이 베이스를 연주했고, 이승철과 황제 밴드의 박창곤이 기타 연주를 맡아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한편, 요요미는 오는 11월 23일 청주에서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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