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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 효능, 비만균 없애줘 만성 염증 제거→유산균의 먹이로 알려져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0.28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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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프리바이오틱스의 효능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JTBC '미라클푸드'에서는 대장암도 예방시켜준다는 프리바이오틱스의 효능에 대해 공개했다.

만성 염증의 걱정을 덜어내는 방법인 프리바이오틱스. 복부비만은 만성 염증을 부르는 주범으로 알려졌다. 비만 세균인 퍼미큐티스균은 과체중을 유도하게된다.

JTBC '미라클푸드' 캡처

때문에 퍼미큐티스균이 많으면 과체중이 될 위험성이 커지는데, 이때 프리바이오틱스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로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 등에 함유되어 있다. 유산균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먹이가 돼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유산균은 장까지 이동해 정착해야하는 위험성이 있다. 위산, 담즙산 등에서  90%가 소멸되게 된다고. 하지만 프리바이오틱스는 담즙, 위산에도 녹지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프리바이오틱스의 부작용으로는 과다 섭취시 가스증가, 복부팽만감,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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