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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들’ 문용현♥오주은, 하비와 다정한 셀카…“희수-희재는 공원 놀이터에”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2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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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똥강아지들'에 출연 중인 배우 오주은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오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수랑 희재는 공원 놀이터에서 놀고,, 나는 하비랑 셀카~ 이 가을이 가는게 넘 아쉬워서 이제 금방 추워질것 같아서 부지런히 야외로 야외로"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주은은 반려견 하비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오주은은 세월이 흘러도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오주은 인스타그램
오주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비 너무 예쁘게 생겼어요", "하비 귀욤", "헐 하비" 등 반려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올해 40세인 오주은은 지난 2001년 데뷔 이후 '파리의 연인'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오주은은 지난 2012년 문용현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슬하에 1남 1녀를 자녀로 두고 있다.

오주은의 남편 문용현은 MBC 14기 공채 개그맨 출신의 뮤지컬 배우다. 문용현은 '위대한 캣츠비', '김종욱 찾기', '브레멘 음악대' 등의 뮤지컬에 참어햐며 무대에 올랐다. 남편 문용현의 올해 43세다. 

문용현 오주은 부부는 최근 SBS 플러스 '똥강아지들'에 출연해 집과 아이들을 공개했다. 이들이 출연하는 '똥강아지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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