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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명량’ 이정현, 연하 남편과 결혼 후?…‘수수한 매력 발산’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2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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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명량'이 편성돼 방송되며 출연 배우 이정현의 근황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양하는 민정아~~~ 커피차 넘 고마웡~~ㅋㅋ센스있는 문구까지 덕분에 #반도 스탭 배우들모두 힘내서 촬영했오~~알라뷰"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동료 배우 이민정이 보내 준 커피차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이정현은 수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패션과 메이크업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정현 인스타그램
이정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보기 좋아요", "사랑해요", "언니 최고", "여신님", "보고싶어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40세인 이정현은 지난 1996년 영화 '꽃잎'을 통해 데뷔했다. 데뷔 당시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충무로에 충격을 안겼던 이정현은 대종상,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휩쓸었다.

이후 가수로 변신한 이정현은 '와', '바꿔', '줄러', '너', '반' 등의 노래를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정현은 독특하면서도 시대를 앞서간 콘셉트로 주목 받기도 했다.

각종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 활동도 멈추지 않았던 이정현은 영화 '명량'에서 정씨 여인 역을 연기했다. 이정현이 출연한 '명량'에는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진구 등이 함께 출연했고 17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정현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이정현과 남편의 나이 차이는 3살이다. 이정현 남편의 직업은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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