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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홍진영·김신영에 ‘호텔 델루나’ 미나 키스신 놀림거리! 연포탕·육회낙지탕탕이…김희철·정준하·임원희 주방 대란 ‘미운우리새끼’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0.2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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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홍진영·김신영·피오 또는 김희철·정준하·임원희의 케미가 발산됐다.

27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배우 최진혁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유세윤의 신곡 ‘시져시져’ 무대에 지원 사격에 나서며 각설이 분장을 하고 후배 트와이스 앞에서 굴욕적인 순간까지 맞이한 김종국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홍진영은 의남매인 김신영과 블락비 피오를 언니 홍선영과 함께 살고 있는 집으로 초대했다. 그리고 두 사람에게 어마어마한 비주얼의 특급 보양식 ‘연포탕’과 ‘육회낙지탕탕이’를 대접하며 제대로 된 손님 대접으로 눈길을 끌었다.

곧 홍진영과 김신영은 블락비 피오 놀리기에 돌입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나’에서 아이오아이 출신이자 구구단 소속인 미나와 키스신을 했던 그에게 소감을 짓궂게 묻기를 반복해 놀림거리가 된 피오는 진땀을 흘려야 했다.

식사 후 ‘온몸으로 색깔 표현하기’ 게임을 시작한 세 사람은 웃긴 장면을 계속 연출했다. 특히 피오는 괴상한 소리를 내면서 온몸으로 신들린 연기력을 선보이며 두 누나를 당황시키면서도 이윽고 폭소케 했다. 

김신영은 홍진영에게 그녀의 언니 홍선영의 다이어트가 성공적이라면서 ‘다이어트 선생’으로서 뿌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홍진영은 “요새 다이어트를 완전 철저하게 한다”면서 언니를 칭찬했다.

한편, 깔끔하기로는 서장훈과 함께 둘째 가라면 서러운 김희철의 집인 ‘화이트 하우스’에 정준하와 임원희가 찾아온 이야기의 두 번째 편이 공개됐다. 집에서 식사를 잘 챙겨먹지 않는 동생을 위해 정준하가 갈비찜, 깍두기, 막걸리 등 음식을 해주기 시작했으나, 김희철은 점점 지저분해지는 ‘주방 대란’에 낯빛이 어두워졌다.

반면 김희철 어머니는 평소에 배달음식만 먹는 아들에게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만들어주는 정준하와 임원희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폭풍 잔소리를 하던 김희철도 남다른 감정 기복을 가진 만큼 두 형을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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