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픽] ‘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일우, 숨겨왔던 요리실력 공개…’누나 위해 만든 오이무침’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0.27 12:0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효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일우가 숨겨왔던 요리실력을 뽐냈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요리실력을 뽐낸 정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일우는 아침을 준비하기 위해 재료를 찾았다. 거침없이 재료를 선택한 정일우는 능숙한 솜씨로 오이무침과 된장찌개를 만들었다.

현란한 칼실력을 뽐낸 정일우는 “중국에서 ‘마스터 셰프’ 같은 예능에 나간 적이 있다. 그때 그걸 준비하느라 그렇다”고 설명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또 정일우는 “집된장 쓰는거 봤냐”는 이영자의 말에 “된장, 고추장 다 집에서 직접 담근다”고 답했다. 정일우는 “요리해서 주변 사람이 먹을 때 정말 행복하다”고 요리하는 이유를 전했다.

이어 정일우는 친누나와 통화를 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독립한 친누나를 위해 오이무침을 넉넉히 만들었다.

1987년생인 정일우의 나이는 33세. 2006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정일우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해치’에서 연잉군 이금 역을 맡아 열연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6인의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27일 오전 11시 15분 재방송.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