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놀면 뭐하니?’ UV, 어반자카파, 유재석 드럼독주회에서 유재석없이 컬래버 무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26 19:0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UV와 어반자카파가 유재석 없는 컬래버 무대를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UV와 어반자카파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공연을 하게 됐다. 

 

MBC ‘놀면 뭐하니?’방송캡처
MBC ‘놀면 뭐하니?’방송캡처

 

지난 방송에는 드럼 독주회를 열개된 유재석과 참여한 아티스트들은 약 400여명의 관객 앞에서 '유플래쉬 프로젝트' 결과물 공연을 했다.

유재석은 단 3시간 만에 만든 드럼 8비트를 순서대로 유희열, 이적에 이어 윤상, 이상순, 적재, 선우정아, 정동환, 폴킴, 헤이즈, 픽보이, 그레이, 다이나믹 듀오, 리듬파워, 마미손, 크로쉬, 샘 김, 콜드, 자이언티, 닥스킴, 황소윤, 수민, 윤석철, 이태윤, 한상원, 드러머 이상민, 김이나, UV, 어반자카파드으이 릴레이 작업이었다. 

이번에도 드럼 독주회가 이어졌는데 UV와 어반자카파가 함께한 'THIS IS MUSIC'이 공개됐다. 강렬하고 화려한 레드 의상을 입은 UV 유세윤과 뮤지는 강렬한 록 사운드가 특징인 'THIS IS MUSIC'을 최초로 보여줬다. 여기에 중간에 분위기가 반전 되면서 어반자카파가 등장해서 다채로운 무대로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또한 유재석은 이승환, 하현우와 가요계의 영원한 마왕 故 신해철의 그리움을 담은 'STARMAN' 무대를 보여주게 됐다. 

'유플래쉬'는 단 3시간 만에 완성한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릴레이 카메라 형식으로 다양한 뮤지션에게 전달되고, 이에 맞춰 각 뮤지션이 만든 새로운 소스가 블록처럼 쌓여 색다른 음악들로 확장되어 나가는 과정을 담았고 '뽕포유'는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트로트 가수 프로젝트이다. 

‘놀면 뭐하니?’ 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며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를 시작으로 '조의 아파트', '유플레쉬', '대한민국 라이브' 등을 통해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