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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혜연, 파리서 뽐낸 슈스스 패션…올해 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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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나 혼자 산다' 한혜연이 김충재와 파리에서 베프로 다시 탄생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연과 김충재가 파리에서 우연히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연은 작업하며 살이 빠졌다는 김충재에게 미친 거 아니냐며 격한 걱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너무 잘생겨서 밥 먹다 체하겠다는 겉과 속이 다른 반전 어투로 웃음폭탄을 날렸다.

식사 후 관광을 즐기던 두 사람은 사랑이 가득한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이다 "너랑 이런 거 해서 뭐하냐"는 한혜연의 찬물에 김충재가 마음의 상처를 받아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쳐

초상화를 갖고 싶다는 한혜연의 말에 그림을 그려주는 광장으로 향한 두 사람은 넘치는 의욕으로 시선을 끌었다. 

도도미 가득한 모델로 완벽 변신한 한혜연과 그런 그녀를 폭풍 집중력으로 그려내던 김충재의 환상 호흡은 예술인으로서의 멋짐을 폭발시켰다.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편 1972년생인 한혜연의 나이는 올해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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