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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과한 욕심이 부른 참사, 심장을 먹은 남자-축구장 82명 압사-파이어 챌린지-스쿼트 100개 근육괴사-임신 축하파티로 산불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2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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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지나친 욕망! 과한 욕심이 부른 참사'가 나왔다.

26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155회’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지나친 욕망! 과한 욕심이 불러온 참사'를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0위는 '예뻐지고 싶은 욕망의 최후'가 나왔는데 영국의 레이첼은 불법 보톡스 파티에 참석하고 피부 미용사의 권유로 상처난 입술에 보톡스를 맞게 됐다. 집에 돌아오자 윗입술이 코에 닿을 만큼 부풀어 올랐고 응급실로 갔는 혈관 폐색으로 수술을 하게 됐는데 미용사가 진피층이 아닌 동맥에 보톡스를 놨던 것이다.

이어 미국 마이애미에 사는 나디아는 눈동자 성형을 위해서 콜롬비아에 가서 눈동자에 실리콘을 넣는 성형을 받게 됐는데 이후 사물이 흐리게 보이기 시작했는데 충혈로 고생을 했고 실리콘을 제거하고 영원히 시력을 잃게 됐다.

9위는 '지나친 욕심 때문에 동물에게 몹쓸짓한 사람들'이 나왔는데 첸씨는 새끼 시바견 딸기가 배변 실수를 하자 두발로 세우며 벌을 세웠고 이과정에서 이빨이 자신의 손에 닿자 우리에 가두고 펄펄 끓는 물을 붓고 쇠막대기로 때렸다.

첸씨는 대학병원 화상 치료실에 근무하는 인턴이었는데 중국은 동물학대에 대한 처벌이 없어서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

2016년 호랑이사원이 보호하던 140여 마리의 호랑이를 인근 보호구역으로 옮겼는데 절반이상이 급사를 했다. 사원에서 입장료를 받고 돈을 벌었는데 호랑이 개체 수를 늘리고자 근친 교배를 해서 면역력이 떨어져서 죽게 됐고 장기 밀매까지 했다. 

8위는 '무분별한 세제 사용이 만든 황당한 풍경'이 나왔는데 2019년 7월 하천을 뒤덮인 정체 모를 물체로 화제가 됐는데 얼핏보면 구름처럼 아름다워보이지만 주민들의 과도한 세제 사용으로 비누거품산이 생긴 것이다. 그 과정에서 32세 후안은 비누 거품 산에서 사진을 찍다가 낭떨어지로 떨어져서 실종되어 사망을 했다.

7위는 '지나친 자녀 사랑이 부른 사건'이 나왔는데 2018년 12월, 9살의 티엔이 과로와 스트레스로 사망을 했다. 티엔의 엄마는 아이가 학교가 끝난 후에 각종 학원과 헬스클럽을 다니게 했고 성적이 떨어지자 밤샘 공부를 시켰다.

제니퍼는 고등학교 내내 부모를 속이기 위해서 성적을 위조했고 결국 대학교에 불합격했고 거짓으로 명문대에 다니는 척 했다. 제니퍼는 졸업식이 다가오자 입장권이 모자라서 오지 못한다고 했고 하지만 이를 들키게 되자 결국 남자친구와 짜고 부모를 청부 살인을 지시했지만 경찰에 잡히고 말았다.

6위는 '지나친 음식 욕심이 부른 황당 사건'이 나왔는데 가성비가 좋은 식당이 인기가 좋았는데 중국 손님이 화제가 됐는데 새우를 잔뜩 퍼 놓고 결국 다 먹지도 않고 떠났다고 했다.

훠궈를 먹던 중에 음식에서 쥐가 나와서 쿠폰을 받고 위로금 340만원을 받았고 다시 식당을 찾아서 8억원을 요구하며 난동을 부리며 주지 않자 고발을 했고 CCTV를 확인해서 궈 씨가 직접 넣은 것을 확인하고 벌금 500만원과 징역 3년 형을 받게 됐다. 

5위는 '불타오른 욕심이 불러온 대형사고'가 나왔는데 아내의 임신 축하파티를 하다가 총으로 과녁을 쏘기로 했는데 총알에 불꽃이 튀어서 산불이 나게 됐다. 이 결과 수백명의 주민이 산불을 피해 집을 버리고 도망가게 됐고 피해 액수는 한화로 약 94억의 피해를 내게 됐다.

이어 러시아 여객기가 이륙직후 낙뢰를 맞아서 승무원 5명을 포함해서 탑승객 4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사고 규모가 커진 이유는 앞자리 손님이 짐을 꺼내다가 뒷자리 손님을 못내리게 됐다. 

4위는 '지나친 승부욕이 부른 황당 사고'에서 중국 충칭의 샤오는 친구와 스쿼트 내기를 하고 100개를 하게 됐다. 그는 다리가 아프고 소변이 갈색으로 나와서 무리한 운동으로 근육이 괴사하게 되었다고 했다.

미국의 워터파크에서 찬 음료수 빨리 먹기 대회에서 죽을 뻔한 여성이 참여했는데 그는 비틀거리며 테이블 쪽으로 걸어와서 쓰러졌고 구조대원을 불렀는데 응급처치를 받게 됐다. 미국의 테마파크에서는 바퀴벌레 빨리 먹기대회를 했는데 바퀴벌레를 먹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질식사로 사망을 했다. 

3위는 'SNS 조희 수 욕심 때문에 목숨 건 사람들'이 나왔는데 미국의 티미아의 옷에 불이 붙어서 화상으로 병원으로 옮겼다. 티미아는 친구 2명이 보는 앞에서 바디스프레이를 몸에 뿌리고 스스로 불을 붙였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맨몸에 인화성 물질을 바르고 불을 붙이는 '파이어 챌린지'에 도전 중이었다고 했다.

미국 애리조나주 레스토랑 직원은 한 남성이 갑자기 충을 들이밀며 자동차 키를 달라고 했고 어깨에 총을 맞게 됐고 사진을 찍고 병원 치료 과정도 SNS에 올렸고 그에게 총을 쏜 사람은 사람을 죽인 흉악범이었다. 

2위는 '돈 때문에 일어난 축구장 참사'가 나왔는데 과테말라오 코스타리카 월드컵 지역 예선전에서 입장을 하면서 82명이 숨지고 15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주최측이 축구장 수용 인원을 초과한 입장권을 팔아서 이 같은 참사가 일어났다.

1위는 '잘못된 소유욕 때문에 벌어진 비극'이 나왔는데 2014년 8월 남아공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는데 말다툼 끝에 사람을 살해하고 무언가를 먹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살해한 남성의 심장을 먹고 있었는데 경찰은 이 광경을 보고 겨우 수갑을 채웠다. 그는 전 여친이 자신을 배신하고 다른 남자를 사귀자 질투심으로 이런 일을 저질렀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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