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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나이를 거스르는 귀여운 댄스 "흔한 운동선수의 직장생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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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곽윤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한운동선수의직장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곽윤기는 사람들 앞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민망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태도로 태연하게 코믹댄스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발 윤기좀 봐주세요", "와 찰떡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곽윤기 인스타그램
곽윤기 인스타그램

한편 올해 나이 31세인 곽윤기는 최근 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를 개설했다.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이유에 대해 곽윤기는 “쇼트트랙 선수로서 4년에 한 번씩 올림픽 덕분에 많은 분들께 큰 주목을 받게 되는데, 오랜 기다림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채널을 개설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유튜브를 시작하면 이젠 운동은 그만두고 은퇴할 예정이냐”는 질문에도 서슴없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은 유튜브에 올라온 첫 번째 영상에서 확인 가능하며 앞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운동 선수인 자신의 강점을 살려 여러 방면으로 스포츠 관련 콘텐츠도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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