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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유기견과 함께한 일상…"완전 소녀같아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0.2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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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9월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nging for the #weekend #주말은 언제오나 Leia, Chloe, and Skeeter #adoptdontshop #puppies #유기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넓은 잔디에 누워 노트북을 하고  있다. 그의 옆에 자리하고 있는 강아지들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똥머리 왜케 귀욥냥” “ 완전 소녀같아요 ~ 그 곳이 천국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인스타그램

한편 서동주는 서세원과 서정희 사이의 딸로 알려졌다. 지난 2014년 이혼의 아픔을 겪은 그는 최근 미국 변호사 시험을 치뤄 합격했다. 이에 미국 한 로펌에서 근무하며 변호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서동주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채결하며 방송인으로 활동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에 서동주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자 직접 SNS를 통해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놀고 먹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인스타에는 즐거운 사진만 올리니까 하루 종일 일하다가 한시간만 휴식하러 나갔어도 사진상으로는 마치 늘 놀기만 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며 “변호사 일은 계속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서동주의 남자친구는  미국의 한 지식공유 웹사이트의 공동 창립자 중 하나인 찰리 치버로 알려져 시선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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