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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SPEEKER 김충재, 수입은? 에스팀 김소연 대표 “억대 매출 기록”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2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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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제품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33)가 억대 매출을 올려 회사 관계자의 신뢰를 받고 있다.

인플루언서 김충재의 ‘억대 매출’이 화제다. 소속사 에스팀 김소연 대표가 직접 김충재가 억대 매출을 기록 중이라고 언급하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에스팀의 김소연 대표는 20일 방송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충재의 수입을 언급했다.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유명세를 얻은 김충재는 에스팀과 SM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설립한 스피커(SPEEKER)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김충재 / 서울, 최규석 기자
김충재 / 서울, 최규석 기자

김 대표는 김충재의 수입에 대해 “어마어마하다”며 김충재가 억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 혼자 산다’에서 함께 활약했던 전현무는 “충재 씨가 무슨 억대냐”며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김 대표는 “(김충재) 본인 일에서 벌어들이는 게 많다”며 “최근엔 S사 냉장고 스페셜 디자인으로 참여했다. 또 L사와 컬래버레이션을 해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 예정”고 말했다.

김충재 수입 공개한 에스팀 김소연 대표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김충재 수입 공개한 에스팀 김소연 대표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놀라운 것은 김충재와 기안84의 상관관계다. 어린 시절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주목받는다. 이런 상황에서 김충재는 스피커로, 기안84는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틀며 활동 중이다.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팀 또 다른 계열사다. 모두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다.

이런 점에서 누리꾼들은 김충재와 기안84가 각별한 사이인데다 김충재는 수억 매출을 내고 기안84는 수억 원대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상황을 묶어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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