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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이진, 해외에서도 빛나는 ‘원조 요정’ 미모…성유리 “많이 올려줘요 수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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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핑클 이진이 원조 요정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2일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sbo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미국 뉴욕이 아닌 포르투갈을 찾아 멋쁨을 뽐냈다. 선글라스를 쓰고 모델 같은 자태를 자랑하고 있는 그의 미모에 감탄을 자아냈다.

이진 인스타그램
이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리스본 간 기념으로 사진 마구마구 올려주세요”, “모델 같고 엄청시크해보여요”, “미쳤나 봐 이 언니 너무 예뻐 진짜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0세인 이진은 1998년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으로 데뷔했다. ‘당신은 모르실 거야’, ‘영원한 사랑’, ‘루비’, ‘NOW’ 등 다양한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표 걸그룹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룹 활동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논스톱3’, ‘빛나는 로맨스’, ‘반전 드라마’, ‘일요일이 좋다-X맨’ 등 다양한 예능과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 2016년  이진은 6살 연상의 일반인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큰 키와 훈훈한 외모로 알려진 그는 미국 시민권자로, 현재 금융 관련 업종에 종사 중이다. 이진의 남편에 대해 재혼이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닌 거로 밝혀졌다.

최근 핑클은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완전체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남아있는 노래처럼’이라는 곡을 발매하며 팬들의 추억을 회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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