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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협상’ 손예진-현빈, ‘열애설 의혹’ 불러일으키는 다정함…“진짜 잘 어울린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2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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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영화 ‘협상’ 손예진과 현빈이 열애설 부인에도 식지 않는 열애설 의혹에 이목이 집중됐다.

과거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협상 #협상 무대인사 #추석엔 협상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현빈과 함께 밝은 웃음을 보이며 초밀착 셀카를 담았다. 두 사람은 최고의 비주얼 배우답게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남다른 케미가 돋보였다.

손예진-현빈 / 손예진 인스타그램
손예진-현빈 / 손예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뒷북인데 진짜 잘 어울린다. 예진 언니 왜 안 늙어ㅜㅜ”, “진짜 역대급 커플이 될 거 같은데”, “너무 잘 어울려요. 두분 최고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예진은 올해 38세로 1999년 CF ‘꽃을 든 남자’를 통해 데뷔했다. 청춘스타로 등장해 충무로에서 인정받는 배우로 성장한 그는 아름다운 미모로 주목을 받으며 18년 동안 꾸준히 본업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줬다.

2001년 주연을 맡은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이 히트를 하면서 단숨에 대중에게 인지도를 넓혔다. 이후 영화 ‘클래식’과 ‘내 머릿속의 지우개’에 출연해 청순미를 한껏 발산하며 역대급 멜로 연기를 펼쳤다.

이어 ‘여름향기’, ‘연애시대’, ‘개인의 취향’, ‘상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아내가 결혼했다’, ‘오싹한 연애’, ‘해적’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협상’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동갑내기 친구 손예진과 현빈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각종 목격담이 뜨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지만,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이어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다시 재회를 알리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두 사람의 케미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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