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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일우, 나이 33세…‘거침없이 하이킥’ 출연 당시 20세 변함없는 외모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2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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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정일우(나이 32)가 분위기 있는 근황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끈다.

25일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화이트로 포인트를 살린 블랙 슈트 패션으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번째 사진..그리고..나는..죽었다..", "오빠 너무 잘생겼어요", "정일우 너무 섹시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일우 인스타그램
정일우 인스타그램
정일우 인스타그램
정일우 인스타그램

정일우는 MBC '거침없이 하이킥'의 히어로 이윤호 역을 뽑는 오디션 1차 통과자 250명 중 최종 합격자로 데뷔했다. 이후 김병욱 PD는 정일우 캐스팅에 대해 "웃는 모습이 예뻐서 뽑았다"고 전했다.

이후 '크크섬의 비밀', '돌아온 일지매', '아가씨를 부탁해', '49일', '꽃미남 라면가게, '해를 품은 달', ' 황금부지개', '야경꾼 일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고품격 짝사랑', '해치' 등 출연했다.

정일우 / MBC '거침없이 하이킥' 방송 캡처
정일우 / MBC '거침없이 하이킥' 방송 캡처

정일우는 2016년 12월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 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2017년 1월부터 서초동 서초구립 서초용양센터에서 대체복무를 하고 지난해 12월 2일 소집 해제됐다.

정일우는 제대 이후 '해치'를 통해 복귀했고,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일우는 최근 연극 '엘리펀트 송'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엘리펀트 송'은 돌연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의사 로렌스의 행방을 찾기 위해 병원장 그린버그가 그를 마지막으로 목격한 환자 마이클을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마이클을 돌보는 수간호사 피터슨과 세 사람의 대화가 치밀하게 엇갈리며 전개되는 고도의 심리극이다.

‘엘리펀트 송’은 오는 11월 22일 서울 동숭동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막을 올린다. 오는 24일 오후 2시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1차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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