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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시베리아 선발대’ 이상엽, 횡단열차 탑승에 “마음이 안 편한가 봐”…막내미 폭발한 그의 나이는?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2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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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시베리아 선발대’ 이상엽이 드디어 횡단열차에 합류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시베리아 선발대’에서 알혼섬 북부 투어를 마친 멤버들은 횡단 열차에 다시 올랐다.

기차표를 끊는 와중에도 긴장감을 표했던 이상엽은 티켓을 무사히 발권하자 환하게 웃으며 “나의 첫 티켓”이라며 귀엽게 인증 사진을 남겼다. 

다른 멤버들은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가방을 내려놨음에도 이상엽은 가방을 내려놓지 않았다. 이에 김민식이 “상엽이는 가방을 안 내려놓은 거야?”라고 묻자 이상엽은 “왜 안 내려놨을까? 나 마음이 안 편한가 봐”라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미 횡단열차를 한 번 경험한 김민식은 “원래 처음엔 다 그래”라고 무심하게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차 앞에 도착한 이상엽은 연신 감탄을 연발하며 “말로만 듣던 차장님들”이라고 했다. 이어 기차에 오를 때도 “오 마이 갓”을 연발해 귀여운 매력을 방출했다. 

tvN '시베리아 선발대' 방송 캡처
tvN '시베리아 선발대' 방송 캡처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인 이상엽은 지난 2007년 드라마 ‘행복한 여자’로 데뷔했다. 그는 ‘세상에서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특히 드라마 ‘시그널’에서 연쇄살인마 역으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 그는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 출연했으며, 내년에 방영하는 ‘굿캐스팅’에 출연을 확정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이상엽은 tvN ‘시베리아 선발대’에 출연하고 있다. ‘시베리아 선발대’는 절친들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길지만, 여행자들의 버킷 리스트로 손꼽히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 몸을 싣고 떠나는 생고생 여행 리얼리티다. 이상엽과 함께 이선균, 김남길, 고규필, 김민식이 함께 출연하며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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