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서효림, ‘수미네 반찬’서 김수미와 다정한 포옹…‘아들도 질투하겠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5 12:3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서효림이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열애 사실을 알려 뜨거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서효림과 김수미의 남다른 인연 역시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월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후 #tvn 에서 #수미네반찬 많은 시청부탁드려요 너무 편한마음에 촬영이라고 깜빡할정도로 즐겁게 했는데..ㅎ 혹시나 걱정스럽지만, 그래도 너그러이 봐주시길.. 8시10분 #수미네반찬 배터지게 먹고온날 엄마밥은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수미네 반찬’의 게스트로 출연해 김수미를 안으며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제 모녀라고 해도 믿을만큼 돈독해보이는 두 사람의 케미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분 진짜 모녀같네요”, “효림 언니 너무 예뻐요”, “오랜만에 보는 조합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수미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4세인 서효림은 지난 2007년 KBS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다. 데뷔 후 ‘그들이 사는 세상’, ‘잘했군 잘했어’, ‘성균관 스캔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는 지난 23일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공개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서효림과 김수미 씨의 아들이 교제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다”라며 “결혼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서효림은 지난 2017년 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김수미와 인연을 맺으며 ‘수미네 반찬’,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하는 등 평소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던 바, 해당 열애설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서효림과 열애 중인 정명호의 나이는 서효림보다 9살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