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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VICTON) 최병찬, 단독 팬미팅서 섹시미 방출…‘컴백 기대감↑’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0.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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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빅톤(VICTON) 최병찬이 단독 팬미팅에서 아껴뒀던 섹시미를 방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단독 팬미팅을 가진 최병찬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최병찬은 지난 20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19 최병찬 팬미팅 ‘Be Shining : 찬(燦)’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팬미팅 시작 전 최병찬은 “잠을 잘 못 자서 담이 걸리긴 했지만 국내 첫 개인 팬미팅이라서 긴장하지 않고 파이팅 넘치는 공연을 할 테니까 많이 기대해주시고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이날 대기실에는 빅톤 멤버들이 최병찬을 응원하러 와 눈길을 끌었다. 허찬은 “춤 무대를 많이 준비했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예고했다. 특히 빅톤 멤버들은 최병찬의 매력을 잘생긴 외모로 꼽으며 그를 칭찬했다.

‘세뇨리따’ 무대로 시작된 팬미팅에서 최병찬은 아껴뒀던 섹시미를 발산하며 팬들의 환호와 박수를 자아냈다.

끝으로 최병찬은 “뜻깊은 하루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항상 앞으로 최선을 다하는 병찬이가 될테니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병찬이 속한 빅톤은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그리운 밤’이 수록된 미니 5집 ‘노스텔지어(nostalgia)’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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