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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2’ 나레이터 한선천, 훈훈한 현실 남친룩 “썸바디2 녹음후 칼퇴”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2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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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뮤지컬배우이자 무용가 한선천의 현실 남친짤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한천선은 자신으이 인스타그램에 "이번 겨울은 이거다 썸바디2 녹음후 칼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천은 끝이 보이지 않는 8등신 기럭지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한선천은 테디베어 겨울 코트를 입고 있는 모습으로 완벽한 기럭지를 뽐내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잘어울림 예쁘다 예뻐~", "설레서 잠 못자 하아 완벽 그자체야", "다이어트하시나요..요즘 얼굴이 엄청작아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선천 인스타그램
한선천 인스타그램
한선천 인스타그램
한선천 인스타그램

현대무용가 한선천은 지난 24일 밤 방송된 Mnet '퀸덤'에서 박봄과 함께 무대를 펼쳤다.

박봄은 팬들이 원하는 노래를 부른다는 콘셉트의 '팬도라의 상자'에 충실하기 위해 인터넷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났고, 팬들의 의견을 취합해 태양 '눈, 코, 입'을 선곡했다.

박봄은 "이게 들을 때와는 달리 굉장히 어려운 노래"라며 리허설 내내 긴장했다. 하지만 본무대에 박봄이 오른 순간, 후배 그룹들은 놀라며 박봄의 노래를 경청했다. 향수를 자아내는 박봄의 무대에 환호성이 이어졌다.

한선천-박봄 /
한선천-박봄 / Mnet '퀸덤' 방송 캡처
한선천-박봄 / Mnet '퀸덤' 방송 캡처
한선천-박봄 / Mnet '퀸덤' 방송 캡처

한선천이 박봄의 무대에 색채를 덧입혔다. 가사의 애절함을 고스란히 담은 현대무용을 객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봄은 "한쪽에서는 노래로 한 쪽에서는 춤으로 표현해봤다. 춤도 슬프고 노래도 슬프고 영상도 한 몫 한다"고 말했다.

한선천의 섬세한 춤선에 박봄의 독특한 감성 보컬이 조화를 이루면서 원곡과는 또 다른 무대가 펼쳐졌다. 대기실에 있던 다른 출연자들은 예상하지 못했던 선곡에 한 번 놀라고,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무대에 감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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