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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황혜영♥김경록, 쇼핑몰 대표다운 센스있는 패션 '믿기지않는 나이'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2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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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아빠본색' 황혜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웅 우리 아마이의 친절한 직원님께서 맨투맨 문의중 가장 많은문의를 요롷게나 또 친절하게 정리해서 올려주었어요 전 그저 리그램만 할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노란색 맨투맨에 선글라스와 모자를 매치해 캐쥬얼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쇼핑몰 대표답게 센스있는 패션을 선보인 그녀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색깔별로 다 구매하고 싶어요", "투투 때나 다른게 없어용"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혜영 SNS
황혜영 SNS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프로절약러 김경록의 모습이 공개됐다.

황혜영의 남편 김경록은 절약정신이 강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몸에 밴 절약 습관을 보였다. 그는 집안에 켜져 있는 불을 모두 끄는 것은 물론, 양치를 하는 내내 물을 틀어놓는 아이들을 쫓아다니며 “물 계속 틀어놓지 마”라며 잔소리하는 프로 절약러의 면모를 보였다.

이후 김경록은 쌍둥이에게 본격 절약 교육을 시작했다. 먼저 안 입는 옷과 물건 등을 팔기로 한 김경록은 쌍둥이의 물건을 가차 없이 정리해 쌍둥이에게 원망을 샀다. 그러나 자신의 골동품 같은 물건들은 절대 버리지 못하게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루 종일 발품을 팔아 생긴 수입금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물건들을 산 쌍둥이는 김경록의 절약 교육에 한껏 만족했다.

한편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인 황혜영은 1994년 투투의 객원 보컬리스트로 1집 앨범 '일과 이분의 일'로 데뷔해 현재 쇼핑몰 아마이 CEO를 맡고있다. 2011년 민주당 부대변인이었던 남편 김경록과 결혼한 그녀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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