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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여자킬러 릴리 박아인, 소두+늘씬한 몸매로 커피차 인증샷 "두번은 없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2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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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배가본드' 여자킬러 릴리로 열연중인 박아인이 커피차 인증샷을 올렸다.

최근 박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번은없다#커피차#곽동연#박세완#그리고#피카츄#FindMeBeautiful"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아인은 커피차 앞에서 직접 커피를 든 채 인증샷을 취했다. 특히 유난히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가 돋보여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매력쩌는 빌런", "이번주금토 기대 합니다. 배가본드 기대 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아인 인스타그램
박아인 인스타그램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제목의 뜻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에 관한 이야기로 배가본드라고 붙여졌다.

박아인은 극 중 블랙요원의 버금가는 특급 살수로 시작부터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올해 나이 35세인 박아인은 2008년 영화 '어느 날 갑자기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해 2016년 '태양의 후예', 2018년 '미스터 션샤인'에서 완벽하게 역할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박아인은 오는 11월 방송되는 MBC드라마 '두번은 없다'에 출연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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