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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옥’ 김혜수-오하늬, 파격 노출-베드신으로 화제…나이 믿기지 않는 몸매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25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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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영화 ‘미옥’이 채널OCN에서 방영되며 주인공 김혜수, 오하늬의 파격노출이 눈길을 끈다.

이안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김혜수, 이선균, 이희준, 최무성, 김민석, 오하늬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했다.

영화 ‘미옥’의 오프닝은 성인영화 못지 않은 노출과 베드신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올해 나이 50세가 됐다고는 믿기지 않는 김혜수의 파격 노출과 완벽한 몸매가 화제를 모았다. 

줄거리는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기업으로 키워낸 언더보스 ‘나현정’(김혜수)은 새로운 시작을 꿈꾸며 은퇴를 준비하며 시작된다.

영화 ‘미옥’ 스틸컷
영화 ‘미옥’ 스틸컷

그녀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서슴지 않았던 조직의 해결사 ‘임상훈’(이선균)은 그런 그녀를 이해하지 못한다. 법조계 라이징스타 ‘최대식’(이희준)은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을 붙잡은 ‘나현정’으로 인해 궁지에 몰리게 되고, ‘임상훈’을 이용해 악에 찬 복수를 준비한다. 걷잡을 수 없는 세 사람의 욕망은 점점 파국을 향해 치닫는다.

과거 오하늬는 영화 ‘미옥’ 관련 인터뷰에서 “실제 성격이 부끄러움을 타지 않는다”며 “캐릭터가 너무 좋아서 노출, 베드신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영화 ‘미옥’은 지난 2017년 11월 개봉했으며 누적관객수 24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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