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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접속!무비월드’ 영화 신의한수:귀수편-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토이스토리4-지금이대로가좋아요-엔젤해즈폴른-쁘띠아만다-닥터슬립-켑티브스테이트 “개봉 예정 또는 VOD 출시”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0.2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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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접속!무비월드’에서 영화 신의한수:귀수편-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토이스토리4-지금이대로가좋아요-엔젤해즈폴른-쁘띠아만다-닥터슬립-켑티브스테이트 등을 소개해 화제다. 
 
24일 SBS ‘접속!무비월드’에서는 ‘신의 한 수: 귀수편’, ‘토이 스토리 4’,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엔젤 해즈 폴른’, ‘쁘띠 아만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닥터 슬립’, ‘캡티브 스테이트’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SBS ‘접속!무비월드’ 방송 캡처
SBS ‘접속!무비월드’ 방송 캡처

‘커밍순’ 코너를 통해서는 ‘닥터 슬립’과 ‘캡티브 스테이트’를 소개했다. 영화 ‘닥터 슬립’은 ‘썸니아’, ‘위자 : 저주의 시작’ 등을 연출한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의 최신작이다. 이완 맥그리거, 레베카 퍼거슨, 카일라 커란, 제이콥 트렘블레이, 에밀리 엘린 린드, 클리프 커티스, 브루스 그린우드 등이 출연한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남긴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한 ‘대니’(이완 멕그리거)가 자신이 가진 샤이닝 능력으로 죽음을 앞둔 이들은 돕는 ‘닥터 슬립’으로 불리며 살아가고 있고, 우연히 강력한 샤이닝 능력을 지는 12살 소녀를 만나 비밀 조직과 맞선다는 내용이다. 개봉은 내달 7일이다.

영화 ‘캡티브 스테이트’는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을 연출한 루퍼트 와이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존 굿맨, 에쉬튼 샌더스, 베라 파미가, 앨런 럭, 조나단 메이저스, 케이틀린 이월드, 매들린 브루어, 제임스 랜슨 등이 출연한다. 외계 세력이 지구를 침공한 지 10년 후, 모든 시스템을 점령한 그들은 인간에게 버그를 삽입해 통제하기에 이르고, 외계 세력에 협력하며 반란군을 색출하던 특수 경찰 ‘윌리엄 멀리건’(존 굿맨)은 저항 세력 리더 ‘라파엘’(조나단 메이저스)의 동생 ‘가브리엘’(에쉬튼 샌더스)을 감시하던 중 외계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대규모 반란의 낌새를 알아챈다. 개봉은 내달 14일이다.

‘기획’ 코너를 통해서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소개했다. ‘터미네이터’의 여섯 번째 시리즈로, ‘데드풀’을 연출한 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조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사라 코너’ 린다 해밀턴이 다시 등장하는 가운데, 맥켄지 데이비스와 나탈리아 레이즈 그리고 가브리엘 루나가 젊은 활기를 불어넣는다. 이외에도 디에고 보네타, 에드워드 펄롱 등이 출연한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나탈리아 레이즈)를 지키기 위해 슈퍼 솔져 ‘그레이스’(맥켄지 데이비스)가 미래에서 찾아오고, 반대로 제거하기 위해 터미네이터 ‘Rev-9’(가브리엘 루나)의 추격이 시작된다. 대니와 그레이스 앞에 터미네이터 헌터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이 나타나 도움을 주고, 그들은 새로운 조력자를 찾아 나서면서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된다. 개봉은 오는 30일이다.

SBS ‘접속!무비월드’ 방송 캡처
SBS ‘접속!무비월드’ 방송 캡처

‘미안하다 몰라봐서’를 통해 소개한 ‘쁘띠 아만다’는 미카엘 허스 감독이 연출한 프랑스 영화다. 벵상 라코스테, 이조르 뮐트리에, 스테이시 마틴, 오필리아 콜브, 조나단 코헨, 마리안느 바슬레르, 그레다 스카치, 클레어 트란 등이 출연했다. 파리에서 민박집을 관리하는 ‘다비드’(벵상 라코스테)는 어느날 갑자기 누나가 세상을 떠나다 슬픔을 뒤로한 채 7살 조카 ‘아만다’(이조르 뮐트리에)를 오롯이 책임져야 하는 입장이 된다. 평화로웠던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삼촌과 조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해 선보여졌던 영화로, 국내 극장가에는 지난 6월 개봉했다.

‘눈여겨볼만하다’를 통해서는 ‘엔젤 해즈 폴른’을 소개했다. ‘펠론’, ‘스니치’, ‘샷 콜러’ 등을 연출한 릭 로먼 워 감독의 최신작이다.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대니 휴스턴, 프레드릭 슈미트, 로시 윌리엄스, 파이퍼 페라보 등이 출연한다. 비밀 경호국 최고 요원 ‘배닝’(제라드 버틀러)이 임무수행 중 대통령 ‘트럼불’(모건 프리먼)을 향한 사상 최대 규모의 드론 테러가 발생한다. 이에 국가 영웅이었던 배닝이 테러범으로 지목되고 도망자 신세가 되면서 추격전이 벌어진다. 개봉은 내달 13일이다.

‘영화 공작소’를 통해서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와 ‘토이 스토리 4’를 소개했다.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는 ‘카트’, ‘우리 지금 만나’ 등을 연출한 부지영 감독의 2008년 작품이다. 공효진과 신민아가 자매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외모, 성격, 직업은 물론 사고방식마저 달라도 너무 다른 자매가 예상치 못했던 사건 사고를 겪으면서 감춰져야 했던 가족의 비밀을 알게 되는 스토리다.

영화 ‘토이 스토리 4’는 조시 쿨리 감독이 연출했으며, 톰 행크스, 팀 알렌, 애니 파츠, 토니 헤일, 크리스티나 헨드릭스, 키아누 리브스, 키건 마이클 키, 조던 필, 엘리 마키, 로리 앨런, 제이 헤르난데즈, 조안 쿠삭 등이 목소리 출연을 했다. 참고로 영화 ‘토이 스토리 4’은 최근 VOD로 출시됐다.

SBS ‘접속!무비월드’ 방송 캡처
SBS ‘접속!무비월드’ 방송 캡처

SBS 영화 리뷰 프로그램 ‘접속!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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