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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잡아 윤기’ 유튜버 변신 곽윤기, 김아랑과 ‘럽스타그램?’(Feat. 설레는 키 차이)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2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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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꽉잡아 윤기’ 유튜버로 변신한 곽윤기가 김아랑과 친분에 관심이 쏠렸다.

과거 곽윤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차이ㅎㄷㄷ(Feat.최애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윤기는 김아랑과 함께 스케이트장에서 다정하게 어깨동무한 모습을 담았다. 밝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은 설레는 키 차이를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아랑-곽윤기 / 곽윤기 인스타그램
김아랑-곽윤기 / 곽윤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장난 많이 치는 동생이랑 누나랑 있는 거 같아요”, “둘이 진짜 잘 어울려요”, “매력적인 키 차이 진짜 귀여워요 멋있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1세인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는 이정수와 함께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에 한 획을 그은 선수다. 작은 키를 소유하고 있는 그는 특유의 날렵함으로 빠른 속도의 코너링을 자랑하며 순간 가속도가 좋은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그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을 보였으며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쾌거를 이뤘다.

최근 곽윤기는 유튜버로 변신해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동상이몽2’에서 강남, 이상화 부부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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