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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송지효, 가려도 감출 수 없는 독보적 미모…'명불허전 이쁘지효'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2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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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송지효가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6일 송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디비치 마카롱&지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카롱을 들고 인증샷을 찍은 송지효가 담겼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적인 마카롱을 든 채 카메라를 응히하고 있다. 얼굴을 반 이상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반짝반짝 빛나는 눈빛이 돋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어떻게 눈이 저렇게 크지", "진짜 동안이다", "언니 귀엽기까지 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지효 인스타그램
송지효 인스타그램

송지효는 지난 2001년 잡지 '키키'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궁'에서 민효린 역을 맡아 원작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로 이름을 알렸다. 

이 작품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 그는 드라마 '주몽','응급남녀', '구여친클럽',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러블리 호러블리', 영화 '신세계', '초급쾌체', '바람 바람 바람', '성난황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 중 '신세계'에서는 최민식(경찰 간부)에게 잠복 수사 지시를 받고 조직넘버3 이정재(잠복 경찰)와 최민식 사이에서 서로의 정보를 전달해주는 경찰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영화  ‘도터’(각본ㆍ감독 손원평, 제공ㆍ배급 (주)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작 BA엔터테인먼트)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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