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룰라 김지현, 채리나-이상민과 나이 잊은 한 컷…화목한 팀 분위기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24 17:2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라라 기자] 룰라 김지현이 이상민, 채리나와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셋이 찍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려한 무늬의 원피스를 입은 김지현과 레드 재킷과 짧은 팬츠로 몸매를 뽐낸 채리나, 검은 슈트로 멋을 낸 이상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세 사람은 서로의 팔짱을 끼고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울 언니 짱 이쁨” “언니 나이를 안 먹네요” “뜬금없지만 미우새에서 인공수정 하신 얘기 들었어요 저도 경험자인데 46에 아이 낳았어요 걱정마세요” “보기 좋아요” “원래 한 명 더 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김지현 인스타그램
김지현 인스타그램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인 김지현은 지난 1994년 룰라 1집 ‘Root's Of Raggae’로 데뷔했다. 그는 1994년 드라마 ‘두 형사’를 시작으로 2001년 영화 ‘썸머타임’에서 류수영과 연기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지난 2016년 2살 연하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근 그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김지현은 남편과 결혼하며 고1, 중 2인 두 아들을 함께 얻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딸 아이 임신 욕심이 있다며 “시험관 시술을 7번 시도했다”고 말해 네티즌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채리나는 1978년생 올해 나이 42세며, 이상민은 1973년생 47세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