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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딸 사빈 향한 애정…“퇴근하고 집으로 달려오는 이유”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0.2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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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한석준이 딸 사빈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한석준은 자신이 운영 중인 사빈 양 인스타그램에 “퇴근하고 집으로 달려오는 이유를 말해주는 사진. 정확하진 않아도 옹알옹알 대화를 나누는 사빈이. 사빈이와 함께 보내는 저녁은 내가 보내는 하루 중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우리의 시간을 추억하고 기록하자. 사랑해 내 딸. #자몽주스를기다리는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에서 자몽주스를 기다리는 딸 사빈이와 한석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빈이를 향한 한석준의 애정 가득한 글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석준-한사빈 / 한석준 인스타그램
한석준-한사빈 / 한석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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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빈 / 한석준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옆모습도 인형이네요”, “눈 땡글 공주님 아빠 사랑이 뚝뚝 ~느껴지네요 사랑스런 아가예요”, “너무너무 예쁜 아빠와 공주 사빈이는 멋진 아빠있어서 좋겠네^^~~ 그리고 너무 예쁜 공주님이랑 사시니까 행복하시겠어용 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한석준은 2007년 KBS 연예대상 MC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했다.

KBS2 ‘연예가중계’, ‘위기탈출 넘버원’, KBS1 ‘바른말 고운말’, ‘우리말 겨루기’ 등에 출연한 ‘한석준은 지난 7월 종영한 SBS ‘그랑블루’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1975년생인 한석준의 나이는 45세. 지난해 4월 12세 연하의 사진작가와 결혼한 한석준은 같은해 10월 딸 사빈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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