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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김선호-정유진-기도훈과 깜찍 ‘커피차 인증’…나이 무색 케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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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 중인 문근영-김선호-정유진-기도훈이 나이 차이가 무색한 케미를 자랑했다. 

최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10.23.수 마지막 촬영, 마지막 커피차. 곰숑키들의 마지막 서포트 커피차. 모든 스텝, 배우분들이 든든한 응원 받으며- 마지막 촬영을 힘차게 이어갔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는 ‘유령을 잡아라 완전 흥행’이라는 문구가 적힌 커피차 앞에서 귀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출연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나이 차이가 무색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벌써 마지막 촬영이라니 드라마 몇 부작 안하나봐요”, “고생 많으셨어요. 드라마 대박 났으면”, “다들 사이 엄청 좋아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근영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3세인 문근영은 지난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했다. 이후 문근영은  2000년 KBS2 ‘가을동화’로 이름을 알린 후, 영화 ‘장화, 홍련’, ‘어린 신부’로 국민 여동생 이미지로 자리매김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는 성인이 된 후에도 ‘메리는 외박 중’, ‘불의 여신 정이’, ‘사랑따윈 필요없어’, ‘유리정원’ 등의 작품에서 안정되고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문근영은 지난 2015년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이후 5년 만에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로 문근영을 비롯해 김선호-정유진-기도훈이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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