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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린-백지영-다비치 이해리와 나이 뛰어 넘은 우정 자랑…‘미인들의 모임’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2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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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는 홍진영이 주목 받으며 그의 일상 속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위기있는 사진한컷을 뽑아내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열정 사진작가 강민경씨 ㅋㅋㅋㅋㅋㅋ (본인허락맡고올린거임) #필름카메라"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당에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홍진영 주변으로는 가수 린, 백지영과 다비치의 이해리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어 관심을 끌었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진 분들의 모임", "멤버들 너무 좋네요", "오늘도 화이팅"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홍진영과 함께 시간을 보낸 백지영의 올해 나이는 44세다. 지난 2013년 9살 나이 차이의 정석원과 결혼했다. 결혼 이후 정석원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으며 이혼 위기설이 이어지기도 했지만 두 사람은 여전한 애정을 자랑하며 부부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1명을 자녀로 두고 있다.

올해 나이 39세인 가수 린은 지난 2014년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다비치의 이해리의 올해 나이는 35세다. 이해리는 강민경과 함께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의 올해 나이는 35세로 지난 2007년 그룹 스완 멤버로 데뷔했고, 팀 해체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홍진영은 뛰어난 가창력과 완벽한 몸매, 학력 등으로 관심을 끌기도 했다.

'오늘 밤에', '잘가라', '산다는 건', '사랑의 배터리', '엄지척' 등 다양한 노래를 히트시킨 홍진영은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홍진영은 '미우새'에서 언니 홍선영과 함께 자매들만 보여줄 수 있는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홍진영 언니 홍선영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홍진영은 다비치 이해리와 함께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숨겨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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