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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완벽한 원피스 핏…다이어트로 완성한 몸매 (ft.몇부작-후속)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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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가 매혹적인 원피스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트레칭, 최애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선아는 재킷 스타일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난간을 붙자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킬힐을 신고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다이어트를 통해 완성된 날렵한 턱 선도 감탄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슈트 멋져요” “스트레칭 좋지요” “드라마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선아 인스타그램
김선아 인스타그램

올해 47세인 김선아는 지난 1996년 화장품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MBC 수목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시티홀’ ‘여인의 향기’ ‘품위있는 그녀’ ‘키스 먼저 할까요?’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한계 없는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 그는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 출연 중이다.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 자리르 노리는 이야기로, 총 16부작이다. 

김선아는 제니장 역을 맡아 강남 최고의 부티크를 운영하나 실상은 상류층의 문제를 은밀히 해결하는 정재계 비밀 보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3일 야구 경기 중계로 결방한 ‘시크릿 부티크’는 24일 17회가 방송한다. 

한편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의 후속은 아직 미정이나 예능 프로그램이 편성될 것이라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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