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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먹이' 프리바이오틱스, 갱년기 여성에게 좋아 '왜?'…섭취 시 부작용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0.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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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대장암도 예방할 수 있는 프리바이오틱스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JTBC '미카클푸드'에서는 프리바이오틱스의 효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쉽게 말해 유산균의 먹이로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 등에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개년기 폐경기 여성의 경우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며 만성 염증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에 면역력이 감소된다고.이때 프리바이오틱스이 장내 유익균을 높여 면역력이 높아질 수 있는 효능을 볼 수 있다. 

'미카클푸드' 캡처 

이어 프리바이오틱스는 골다공증 예방도 효과적이다. 골다공증을 방치할 시 관절 노화를 앞당기는 지름길로 볼 수 있다. 이때 프리바이오틱스를 먹으면 섬유 골 소실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프리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할 시에는 혈관 질환 방어, 대장암 예방 등의 효능을 볼 수 있다. 

한편 프리바이오틱스의 부작용으로는 과다 섭취시 가스증가, 복부팽만감,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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