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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의사, ‘10살 나이차’ 영화 시상식 방불케 한 제주도 결혼식 재조명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2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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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주진모와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의 결혼식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열애를 인정하며 알렸던 주진모와 민혜연은 6월에 화촉을 밝혔다.

주진모 민혜연 부부는 영화 같은 제주 결혼식이 공개돼 당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의 나이 차가 10살이라는 사실에 더욱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최근 주진모와 민혜연의 결혼식 참석한 한 하객이 SNS에서 주진모와 민혜연이 지난 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연 야외 결혼식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배우 안성기, 박중훈, 송중기, 추자현, 우효광, 한재석, 황정민, 김현욱 아나운서, 장동건, 이종혁, 지진희 등 영화계 스타들이 하객으로 총출동해 주진모와 민혜연의 부부로서 새 출발을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주진모 민혜연 제주도 결혼식 / 온라인 커뮤니티
주진모-민혜연 제주도 결혼식 / 온라인 커뮤니티
민혜연 의사 / 인스타그램
주진모 아내 민혜연 의사 / 인스타그램

1984년생인 민혜연 전문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수재로 다양한 뷰티 예능과 건강 프로그램에 자문으로 출연했다.

주진모는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다. 민혜연은 10살 연하로 36세다. 주진모는 1998년 영화 '댄스 댄스'로 데뷔한 뒤 1999년 12월 개봉한 영화 '해피엔드'에서 불륜남으로 출연하며 빠른 시기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 다양하게 출연하며 연기력을 과시했다.

최근에는 OCN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SBS '빅이슈'에서 선 굵은 연기를 펼치며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주진모와 민혜연은 김현욱 아나운서의 소개로 처음 만난 뒤 낚시 등 취미생활을 함께 하며 1년 간 사랑을 키운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주진모를 사로잡은 민혜연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의사계 김태희'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민혜연은 TV조선 '내 몸 플러스', Olive tv '오늘부터 1일', 채널A '행복한 아침', MBC '생방송 오늘아침', TV조선 '알콩달콩'에 출연 중이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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