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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천명훈♥조희경 "최근 술 약속 잡았었다" 고백…'나이 차이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2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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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천명훈♥조희경 커플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파워 FM '붐붐파워'에는 천명훈, 노유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붐은 천명훈에게 "연애프로그램 팬으로서 천명훈씨의 사랑 요즘 어떻냐"고 물었다. 이에 천명훈은 "SNS를 통해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고 답했다.

실제로 연락을 자주 하냐는 물음에 그는 "최근에 술 약속을 잡았었는데 내가 제주도에 있었다"며 "그런데 태풍 때문에 비행기가 결항이 돼서 술 약속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조희경 인스타그램
조희경 인스타그램

천명훈은 올해 나이 42세로 지난 1997년 엔알지(NRG) '할수있어'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플랜맨’, ‘수상한 세 남자’, ‘20세기 미소년’, ‘일밤’,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등 예능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6월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천명훈의 소개팅녀로 김시안이 출연했다.  당시 천명훈은 “김시안과 다음 날 연락을 주고받긴 했지만, 좋은 오빠와 동생으로 남았다”고 말했다.

이후 천명훈은 최근 '연애의 맛 시즌2'에서 14살 나이 차이가 나는 조희경과 두 번째 소개팅을 가지고 핑크빛 무드를 선보였다. 조희경은 올해 나이 28세로 소셜벤처업체의 대표이자 사장으로 알려져 있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편, '연애의 맛 시즌3'는 24일부터 시즌2에 출연했던 이재황♥유다솜 커플과 더불어 새로운 출연진들과 함께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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