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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대한외국인' 손정은 아나운서, 존&맥에 가로막혀 3단계 탈락…‘죽은 공’-‘달리는 집’ 보고 연상되는 것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2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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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대한외국인' 손정은 아나운서가 명예회복에 실패했다.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다시금 MBC 아나운서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국인 팀 게스트로는 이영은 아나운서와 손정은 아나운서, 신동진 아나운서국 팀장이 출연했다.

신동빈 아나운서는 초성, 손정은 아나운서는 액자, 이영은 아나운서는 상식 퀴즈를 풀게 됐다. 부팀장 한현민과 팀장 박명수는 각각 그땐 그랬지와 아무거나 퀴즈를 풀게 됐다.

1, 2단계를 손쉽게 통과한 손정은 아나운서는 3단계서 존&맥을 만났다.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세 가지 그림을 보고 연상되는 것을 맞추라는 문제였는데, 첫 번째 그림에는 수수, 수수수수가 적혀있었고, 두 번째 그림에는 공이 죽어있었다. 세 번째 그림에는 집이 뛰고 있었다.

아무도 정답에 대한 감을 잡지 못한 가운데, 존이 자신있게 정답을 외쳤고, ‘야구’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존은 공이 죽었으니 ‘데드볼’, 집이 뛰니까 홈런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설명에 대한외국인팀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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