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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 서울 콘서트 예매 시작…’인터파크티켓 오픈 동시에 전석 매진’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0.23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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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폴킴의 서울 콘서트가 예매 오픈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23일 오후 8시 인터파크티켓에서는 2019 폴킴 투어 콘서트 ‘마음’ 서울 공연 예매가 오픈됐다. 서울 콘서트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서울 콘서트는 오는 11월 30일 오후 6시, 12월 1일 오후 5시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뉴런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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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은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12월 7일 부산, 14일 대구, 21일 천안, 24일 대전, 28일 전주, 31일 광주까지 전국 7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티켓 예매는 29일 부산, 31일 대구, 11월 5일 천안, 대전, 7일 전주, 광주 공연이 순차적으로 오픈되며, 예매 시작 시간은 오후 8시로 모두 동일하다. 

개최하는 콘서트마다 초고속 티켓 완판 행진을 이어오고 있는 폴킴인 만큼 이번 연말 콘서트 또한 치열한 예매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폴킴은 그 어떤 해보다 뜻 깊은 2019년을 보내는 중이다. 지난 1월 발표한 ‘초록빛’으로 모든 음원 사이트 정상을 석권했으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남성보컬상을 비롯해 ‘2019 MGMA’ 톱뮤직상, 솔로 아티스트상, ‘골든티켓 어워즈’ 최고의 인디뮤지션상 등 수많은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지난 7일 정규 2집 Part.1 ’마음, 하나’를 발매한 폴킴은 타이틀곡 ‘허전해’로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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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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