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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사기조작단' 김새론, 영화 '아저씨' 시절 떠오르지 않는 최근 모습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2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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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김새론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 루즈한 핏의 후드티에 짧은 바지를 매치했다. 거기에 두꺼운 외투를 걸친 채 해맑은 미소를 띠고 있다. 높게 올려 묶은 머리가 상큼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큐티뽀짝이다”, “아니 너무 예쁜 거 아니에요?”, “아저씨 때는 귀여웠는데 지금은 너무 예쁘다”, “사랑해요 언니”, “레버리지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은 지난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 후 이듬해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호흡을 맞추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화려한 유혹’, ‘마녀보감’,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 영화 ‘맨홀’, ‘대배우’, ‘눈길’, ‘동네사람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

최근에는  TV CHOSUN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연출 남기훈/ 극본 민지형 / 제작 프로덕션 H, 하이그라운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이다.

극 중 김새론은 국가대표 펜싱선수 출신의 탑클래스 도둑 고나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 TV조선 ‘레버리지’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며,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