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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 김빛나라, 과거 공개한 셀카 화제…‘치명적인 옆모습의 BJ채아’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2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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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남성잡지 ‘맥심’의 화보를 촬영했던 모델 김빛나라가 과거 공개한 셀카가 눈길을 끈다.

김빛나라는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힛♥ 옆모습 핡”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빛나라는 자신의 방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빨려들어갈 듯한 그의 눈빛과 감탄을 자아내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요미~”, “여전히 아름답네요ㅎㅎ”, “너무 섹시하자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빛나라 인스타그램
김빛나라 인스타그램
김빛나라 인스타그램
김빛나라 인스타그램

모델로 활동하는 김빛나라는 1997년생으로 만 22세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맥심 5월호에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던 그는 아프리카TV서 BJ채아로 활동 중이며, 매일 밤 8시에 방송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아tv’라는 이름의 유튜브도 운영 중이며, 구독자는 34,000여명으로 아주 많은 편은 아니다. 유튜브는 대부분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이 올라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73만 3,000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최근 ‘하라M’이라는 모바일 게임의 광고모델로 기용되기도 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김빛나라는 지난달 28일 성산일출봉 근처 한 카페서 자신이 직접 만든 마카롱과 커피를 판매한 바 있다. 더불어 현재는 해당 카페를 운영 중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지난 17일에는 방송 3일 정지 처분을 받아 방송을 진행하지 못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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